프리즘을 통해 본 세상...
현대차 소송비 대납사건, 윤석열과 한동훈이 덮었다
지요안
2021. 11. 5. 07:20

경천동지할만한 사건임에도 입 처닫고 있는 대한민국의 언론.
정녕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21세기 대한민국의 현실이 맞나?
기가 막힐 뿐이다.
깨어있는 국민만이 투표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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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현대차 소송비 대납사건 윤석열과 한동훈이 덮었다.”
이정도 사안이 만약 이재명이었다면 포털을 덮었을 겁니다.
▼https://www.kgnews.co.kr/mobile/article.html?no=674837
현대차, MB 소송비 대납 사건···“윤석열과 한동훈이 덮었다”
윤석열 후보와 한동훈 검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소송비를 대납한 현대자동차와 관련해 검찰의 수사를 무마해 줬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다.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인 지난 2009년, 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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